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전세사기 피해 후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 김종민이 한 아파트의 커뮤니티 센터로 향했다.
전직 헬스 트레이너답게 김종민, 허경환에게 운동 코칭을 해 준 양치승은 이어 고급 라운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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