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에 귀향한 레바논인 마주한 참상…전쟁 재개 공포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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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에 귀향한 레바논인 마주한 참상…전쟁 재개 공포감까지

레바논 피란민들이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휴전에 당장은 기뻐하면서도 다시 돌아간 집에서 마주한 엄청난 피해와 전쟁이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휴전 발표 이후 원래 살던 레바논 남부 접경 지역으로 돌아간 피란민들의 상태를 이같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한 달간 남부 레바논을 장악하면서 일부 접경 지역 마을을 완전히 파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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