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귀한 가족’이 6월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동반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20일 MBN에 따르면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이 오는 6월 베일을 벗는다.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박미선은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해 건강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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