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현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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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현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 발표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정현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아라동 3대 미래 구상'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부터 챙겨온 '제주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차질 없이 완수해 도민 의료 체계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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