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최근 장애인 고용률이 3.64%로 민간 기업 장애인 의무고용률(3.1%)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해 10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의무고용률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장애인 고용률을 더 높였다.
쿠팡은 장애인을 100% 직접 고용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e스포츠팀을 비롯해 건강검진 데이터 취합 및 관리, 인사 지원, 판매자 지원 등 다양한 업무에서 장애인을 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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