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새 청사 부지 내 건축물을 이달 말부터 철거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석면이 함유된 6개를 우선 철거한 뒤 나머지 건축물도 단계적으로 철거할 예정이다.
철거가 완료된 일부 부지는 다짐 작업을 거쳐 새 청사 착공 전까지 시청 주변과 원도심을 찾는 시민들에게 임시 주차공간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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