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공연장 롤링홀은 파라다이스뮤직랩컴퍼니와 함께 진행 중인 ‘CMYK 2026’의 본선 진출 10팀을 공개했다.
특히 우승팀에게는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SUMMER SONIC 2026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400팀이 넘는 지원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수많은 뮤지션들이 무대를 갈망하고 있다는 메시지”라며 “특히 올해는 서머소닉과의 협업을 통해 우승팀이 글로벌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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