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단의 ‘우리저금통’ 캠페인에 참여한 전여빈은 촬영 후 인터뷰에서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받았던 마음을 누군가에게 다시 건넬 수 있는 순간이 소중하다”며 “특히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장애 아이들의 재활치료에 힘이 되고 싶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전여빈이 함께한 이번 장애 아동 재활 치료비 지원 캠페인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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