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릴리·로슈 등 빅파마 韓 투자 확대 '핵심 기업'…초밀착 '세포·바이러스 동시 생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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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릴리·로슈 등 빅파마 韓 투자 확대 '핵심 기업'…초밀착 '세포·바이러스 동시 생산' 주목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는 20일 이엔셀(456070)에 대해 국내 유일 세포·바이러스 동시 생산체계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한국 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관련 글로벌 임상을 강화하는 흐름 속 핵심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동사가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세포·바이러스 동시 생산체계는 이러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 글로벌 빅파마와 국내 CGT 바이오텍들이 파트너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유인책이 되고 있다"고 짚었다.

관련해 "CGT는 살아있는 세포를 다루기 때문에 사실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환자 본인의 세포를 추출해 재투여하는 CAR-T와 같은 자가 치료제는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세포 손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드시 병원 인근에서의 제조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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