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멀티히트·이정후 무안타… 한국인 빅리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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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멀티히트·이정후 무안타… 한국인 빅리거 희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한 김혜성은 시즌 타율을 0.273에서 0.308(26타수 8안타)로 끌어올렸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로 상승세였던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253에서 0.244(78타수 19안타)로 떨어졌다.

한편 김혜성의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는 2루타 2개로 5타수 2안타를 기록해 5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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