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인 김다인 대표는 24살에 창업 자본 3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연매출 1000억 신화를 달성한 ‘마뗑킴’의 창립자로,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다이닛’도 2년만에 100억 매출을 기록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으는 인물이다.
한편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은 각자 특별한 자유 시간을 보냈다.
양준혁은 뱀탕이 익숙한 듯 서슴없이 맛을 보며 감탄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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