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 수백억 건물주 됐다…재개발 전쟁 승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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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 수백억 건물주 됐다…재개발 전쟁 승자 [종합]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최종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재개발 전쟁의 승리자로 생존해 부를 거머쥐었지만, 짜릿함보다는 곁에 아무도 남지 않아 쓸쓸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간이 지난 뒤, 기수종은 3층짜리 낡은 세윤빌딩과는 비교도 안 될 수백억짜리 누보시티의 건물주가 되어 있었다.

건물을 지켜야 하는 기수종의 생존극이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며 씁쓸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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