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으로 활약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조기 우승을 확정하며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뮌헨은 20일(한국 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꺾었다.
이번 시즌 리그 22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인 김민재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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