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인종차별 논란으로 인해 홍역을 치른 적이 있는 토트넘은 단소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팬들을 대상으로 구단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026년 첫 승리를 코앞에서 놓치며 승점 1점만을 추가한 토트넘은 승점 31점(7승10무16패)으로 리그 18위를 유지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이에 토트넘은 구단 차원에서 단소를 향한 인종차별에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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