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듀오 패닉이 20년 만의 단독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2006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성사된 단독 무대로, 총 4회 공연 동안 약 53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설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1995년 데뷔 후 31년, 그리고 2006년 마지막 공연 이후 무려 20년 만에 성사된 무대인 만큼 멤버들과 팬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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