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6세대(1c) 저전력 D램을 적용한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섰다.
20일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인 ‘베라 루빈(Vera Rubin)’에 최적화되어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