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열차 내에서 소화기를 뿌린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나 열차 지연 등은 없었으나 해당 객실에 뿌려진 소화기 분사액을 청소하느라 이후 전동차 운행에 지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철도 당국은 해당 여성을 한국 항공대역에 하차시켜 경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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