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지난 시즌 30개 대회에서 상금 418만4천686달러를 받았다.
전반을 2언더파로 마친 김시우는 11번 홀(파4)에서 세 번째 버디, 15번 홀(파5)에서 네 번째 버디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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