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1500억 금괴를 둘러싼 욕망과 배신의 관계를 예고했다.
‘골드랜드’는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김희주’(박보영)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욕망을 품은 인물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개된 스틸을 통해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을 드러냈다.
특히 박이사는 금괴에 가까워질수록 더욱 거칠게 변모하며 희주를 압박, 파국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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