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서 1-9로 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친 박세웅은 또 한 번 2사 이후 아쉬움을 삼켰다.
올 시즌 성적은 4경기 21이닝 3패 평균자책점 3.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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