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나 치료가 어려운 중증환자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우선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정받기 위한 중증환자 비율은 기존 34%에서 38% 이상으로 상향된다.
2026년 말까지 지정을 신청하는 병원은 올해 4월 2일까지는 기존 기준을 적용받고, 이후 6월 말까지는 강화된 중증환자 비율 38%, 경증환자 비율 5%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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