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은 종근당과 공동개발 중인 1개월 지속형 도네페질 치매 치료 주사제 'IVL3003'의 호주 임상 1상 결과를 20일 공시했다.
인벤티지랩은 총 7개 코호트로 환자를 구성해 임상 1상을 진행했고 결과에 대해서는 근육주사로 투여한 4개 코호트에 대한 결과만을 다뤘다.
특히 240 mg 용량에서는 경구 도네페질보다 높은 억제율을 보였고 단회 투여 후 약 28일 동안 AChE 억제 효과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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