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두 사람은 뉴질랜드에 위치한 밀알특수학교에 한글 교육을 위한 물품을 기증했다.
김남길과 서경덕 교수는 그동안 미국 뉴욕, 캐나다 밴쿠버, 헝가리 부다페스트,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세계 각지의 한글학교에 꾸준히 교육 물품을 지원하며 ‘한글 세계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세종대왕 나신 날과 한글날 등 의미 있는 날에 맞춰 한글 및 한국어 보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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