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은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우빈, 성훈 등 유명 배우들의 헬스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은 2018년 구청 소유 건물에 헬스장을 오픈했으나 운영 4년 만에 퇴거 명령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양치승은 한 방송에서 "2018년 체육관 이전 장소를 물색하다가 지인이 소개해 준 건물에 들어갔다.그런데 그 땅이 구청 소유였고 계약을 맺은 업체는 20년간 무상 사용 권한을 받았던 것이었는데 계약 당시 그 얘기를 나한테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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