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293780)가 조영제 유발 급성 신손상(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임상 2상 환자 수를 줄이면서 기술수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압타바이오가 개발 중인 조영제 유발 급성신장손상 예방약 APX-115-AKI의 작용기전 (자료=압타바이오) ◇환자수 줄여 속도↑…데이터 확보 앞당겨 10일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의 임상 2상 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환자 모집이 어려워 환자 수를 줄인 측면도 있지만 결과를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위약군과 아이수지낙시브 투약군에서 각각 20명씩 줄인 수준이라 향후 기술수출 협상에서 불리한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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