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수원] ‘레전드’ 박지성이 월드컵 앞둔 후배들에게…“컨디션 끌어올려서 합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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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수원] ‘레전드’ 박지성이 월드컵 앞둔 후배들에게…“컨디션 끌어올려서 합류하길”

한국 축구 ‘전설’ 박지성(41)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후배 선수들에게 컨디션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박지성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레전드 매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믹스트존 인터뷰 중 월드컵에 나서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박지성은 A매치 통산 100경기(13골) 나선 한국 대표팀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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