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피홈런→적시타 허용→폭투→볼넷...또 5이닝 못 채우고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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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피홈런→적시타 허용→폭투→볼넷...또 5이닝 못 채우고 강판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25)가 두 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사사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다저스의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4와 3분의 2이닝 7피안타 2볼넷 1사구 3실점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물러났다.

사사키는 2026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31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는 5이닝 동안 피홈런 2개를 허용하며 6실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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