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이주노동자 행복일터 선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기업의 고용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선정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고용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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