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서 열린 리옹과 리그앙 25라운드 홈경기에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1-2로 졌다.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20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서 열린 리옹과 리그앙 25라운드 홈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홈경기서 올랭피크 리옹에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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