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교체 투입돼 날카로운 킥으로 분투를 펼쳤다.
후반 14분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 이강인이 동시에 경기장으로 나섰다.
후반 33분 이강인의 킥으로 발생한 혼전 상황에서 뎀벨레 발앞에 공이 왔지만, 슈팅까지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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