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이날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고, 8회 대타로 교체됐다.
또 한 번의 득점권 기회가 8회초 이정후의 앞에 떨어지는 듯 했다.
9회에도 선두 타자 라모스가 2루타를 치고 득점권에 나갔으나 이후 후속 타자 세 명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경기는 그대로 워싱턴의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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