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해외 영화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3일부터 18일까지 열린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벨기에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영화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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