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0일 팬오션(028670)에 대해 혼란한 해운 시황 속에서도 1분기 실적이 지난해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전쟁 이후 모멘텀을 고려할 시 현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6400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팬오션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8% 늘어난 1조5070억원, 20% 성장한 1363억원이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발틱운임지수(BDI) 평균은 1955포인트로 지난해 동기보다 7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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