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일원동 늘푸른공원과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어린이날 행사 '우주 동화 탐험대 : 미래로 떠나는 상상 여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동화나라 상상놀이터'도 준비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아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돼 드론을 날리고 로봇을 움직이며 우주 미션을 해결하는 특별한 어린이날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꿈꿀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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