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20일 JYP Ent.(035900, 이하 JPY엔터)에 대해 단기적인 이익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하나 본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 성장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공연 부문은 트와이스 북미 투어(29회), 스트레이키즈 팬미팅(2회), 엔믹스 월드투어(7회), 킥플립 팬콘서트(12회) 등이 진행됐으나, 트와이스를 제외하면 저연차 아티스트 위주로 진행돼 전체 규모는 소폭 축소됐다.
김 연구원은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중심의 대규모 활동에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더해져 연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향후 스트레이키즈의 하반기 활동 규모가 구체적으로 공개되면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도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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