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2방’ 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팀은 약체 콜로라도에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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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 2방’ 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팀은 약체 콜로라도에 2연패’

‘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2루타를 터뜨리며, 구단 연속 경기 출루 신기록에 8경기 차로 다가섰다.

즉 오타니가 앞으로 8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할 경우, 59경기로 구단 신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또 오타니는 마지막 9회 선두타자로 나서 인정 2루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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