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과 박성웅이 나란히 가수로 변신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특히 김남길은 최근 ‘신인 가수’ 타이틀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드러낸 데 이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첫 싱글 ‘아저씨’를 발표한 이후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등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 활동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고, 이어 지난 16일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공개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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