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입국 시간 등을 고려해 공항 브리핑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고 장 대표는 오전 9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방미 성과를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일정만 보면 장 대표는 미국에서 국무부 관계자와 공화당 인사들을 만나고 외신 인터뷰와 싱크탱크 방문 일정 등을 소화했다.
미국에서 누구를 만났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일정 연장 배경이 무엇이었는지 설명하는 동시에, 지방선거를 앞둔 당내 분위기와 공천 문제, 이어지는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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