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을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연장 승부를 펼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스코티 셰플러(미국)에 이어 단독 3위에 올랐다.
김시우의 역대 단일 시즌 최고 상금은 2022~2023시즌 기록한 539만703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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