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력 난조에 가린 요통 이상 징후.
시즌 12패(6승)째를 당한 롯데는 9위까지 떨어졌다.
선발 투수 박세웅이 득점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5이닝 3실점을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그가 마운드를 내려간 뒤 이어진 6회 초 수비에서 롯데는 4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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