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슈투트가르트전 풀타임 활약…바이에른 뮌헨, 2연속 분데스리가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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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슈투트가르트전 풀타임 활약…바이에른 뮌헨, 2연속 분데스리가 정상 등극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오른쪽)가 20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 도중 티아고 토마스를 막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해리 케인이 20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 도중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꺾고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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