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무승부, 계속된 18위 강등 위기에도 희망 심어준 데제르비 토트넘 감독, “5연승하고 EPL 잔류하자고! 미소지으며 출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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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무승부, 계속된 18위 강등 위기에도 희망 심어준 데제르비 토트넘 감독, “5연승하고 EPL 잔류하자고! 미소지으며 출근해”

손흥민(LAFC)과 이별한 뒤 빠르게 추락하고 있는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경기서 브라이턴과 2-2로 비겼다.

8분 주어진 후반 추가시간 5분경 중앙수비수 케빈 단소가 상대 공격수의 돌파를 놓쳤고, 결국 동점골을 내줬다.

데제르비 감독은 “부정적인 사람들, 슬퍼하는 선수들과 스탭을 볼 시간이 없다.부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이들은 싫다.강해져야 하고 미소를 지으며 훈련장에 와야 한다.인상을 찌푸리는 사람은 즉시 퇴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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