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한 한국인 선수 이강인의 존재감도 미미했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옹과 2025~26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강인은 후반 14분 세니 마율루 대신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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