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협력, 글로벌 사우스 외교 확대를 축으로 한 대인도 전략 강화에 나선다.
양국 모두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원유·가스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 전략 자원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정상회담 이후 이 대통령은 한·인도 경제인 대화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기업 간 투자·산업 협력 확대를 독려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