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수원] 강의택 기자┃OGFC 스트라이커로 나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레전드 매치의 경기 수준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박지성,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에드윈 반 데 사르 등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베르바토프는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현역 시절 보여준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로 연계 과정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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