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장애인콜택시와 서울장애인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개관을 기념해 오는 5월 8일까지 서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희망일 30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https://yeyak.seoul.go.kr )에서 선착순 예약 가능하며, 전날까지 미예약된 회차는 현장에서 이용 시간 10분 전까지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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