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정책자금 5천500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천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천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천500억원, 재창업자금 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중기부는 중동전쟁 피해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의 경영 애로 사유에 '중동전쟁 피해기업'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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