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19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면, ‘김용’을 써야 한다”라며 김용 전 부원장의 출마에 지지의사를 밝혔다.
황 최고위원은 “우리 민주당의 사명은 분명하다.윤석열 정권 3년 동안 무너진 민주주의와 망가진 정의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김용은 그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다.이재명 제거를 위해 동원된 윤석열 검찰의 표적 사냥을 온몸으로 막아낸 희생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식 민주당 의원도 이런 강 최고위원의 SNS 글을 공유하며 “김용의 출마는 검찰개혁에 대한 민주당의 확고한 원칙을 주권자로부터 승인받고자 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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