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단체보험 지원 대상에 '치매 간병비'가 추가된다.
공제회는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2025∼2029)에 따라 치매 간병비 보장 항목을 4월부터 새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제회는 단체보험 가입 인원을 작년 8천450명에서 올해 9천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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