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민이 20대 시절 여러 차례 사기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15억 원대 사기 피해를 입은 뒤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20대 초반 누에고치 술 사업 사기를 언급하며 "전 재산을 투자했는데 술이 들어오지 않았고, 일주일 뒤 연락이 끊겼다.알고 보니 미국으로 도망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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